外食·自炊: 밖에서 먹기와 직접 취사하기
가족 외식의 결정과 집에서 먹고 싶은 바람, 평일의 自炊를 비교합니다. 식사 마련 방식과 결정·반복을 읽으며 自炊를 항상 혼자 먹는 일로 옮기지 않습니다.
外食의 결정과 이어진 바람
「給料日なので、家族で外食することにした。」 — “월급날이라 가족과 외식하기로 했다.” 外食することにした는 가족 외식을 결정한 표현입니다. 결정의 이유는 급여일이라는 문맥이며 이 문장만으로 식사를 이미 마쳤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外食が続いたので、今夜は家で野菜をたくさん食べたい。」 — “외식이 계속되어 오늘 밤은 집에서 채소를 많이 먹고 싶다.” 外食が続いた는 이어진 외식이고 食べたい는 오늘 밤 집에서 채소를 먹고 싶은 바람입니다. 과거의 반복과 앞으로의 바람을 나눕니다.
스스로 마련하는 自炊
「節約のため、平日はできるだけ自炊している。」 — “절약을 위해 평일에는 가능한 한 직접 밥을 해 먹는다.” 自炊している는 스스로 취사하는 활동입니다. 平日はできるだけ가 반복 범위를 한정하고 節約のため는 그 목적을 나타냅니다.
「一人暮らしを始めてから、自炊の楽しさを覚えた。」 — “혼자 살기 시작한 뒤 직접 요리하는 즐거움을 알게 됐다.” 혼자 살기 시작한 뒤 알게 된 것은 自炊의 즐거움입니다. 一人暮らし라는 생활 배경과 自炊라는 취사 방식은 동일한 뜻이 아닙니다.
만드는 사람과 먹는 인원
外食는 밖에서 마련된 식사를 먹는 초점이고 自炊는 스스로 식사를 마련하는 활동의 초점입니다. 自炊의 이름만으로 먹는 사람이 한 명뿐이라고 정하지 않습니다.
가족 외식은 결정으로, 오늘 밤의 집 식사는 바람으로, 평일 自炊는 가능한 범위의 반복으로 나타납니다. 식사 장소·취사 주체와 각 문장의 양태를 함께 읽습니다.
「一人暮らしを始めてから、自炊の楽しさを覚えた」에서 自炊는 항상 혼자 먹는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自炊는 스스로 취사하는 활동이고 一人暮らし는 그 즐거움을 알게 된 생활 배경입니다. 직접 만든 음식을 언제나 혼자 먹는다는 뜻은 제시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