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抽選·採決: 추첨으로 고르는 방식과 표결로 결정하는 방식

참가자 추첨·앞줄 선택 가능과 토론 뒤 표결·수정안의 예정된 표결을 비교합니다. 抽選과 採決의 선택 방식을 읽으며 착석 완료나 가결 조건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추첨으로 참가자를 정하고 선택 기회를 얻기

抽選(ちゅうせん)은 추첨을 뜻합니다. 「応募者が多いため、参加者は抽選で決まる。」는 “지원자가 많아서 참가자는 추첨으로 정해진다.”라는 뜻입니다. 지원자가 많은 조건에서 참가자를 정하는 방식이 추첨이라고 설명합니다. 선택할 대상과 그 방식을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抽選に当たり、前列の席を選べた。」는 “추첨에 당첨되어 앞줄 자리를 고를 수 있었다.”라는 뜻입니다. 추첨에 당첨된 뒤 앞줄 자리를 고를 수 있었다는 범위가 서술됩니다. 선택 가능과 실제로 그 자리에 앉았다는 결과는 다릅니다.

논의에서 표결로 넘어가거나 표결을 예정하기

採決(さいけつ)는 표결을 뜻합니다. 「議長は議論を終えて採決に移った。」는 “의장은 논의를 마치고 표결로 넘어갔다.”라는 뜻입니다. 의장이 마친 것은 논의이고 이어서 넘어간 단계는 표결입니다. 어떤 안이 가결되었다는 결과는 이 문장에 없습니다.

「修正案は明日の会議で採決される。」는 “수정안은 내일 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진다.”라는 뜻입니다. 표결 대상은 수정안이고 시점은 내일 회의입니다. 표결에 부칠 예정은 이미 표결을 끝냈거나 통과시켰다는 결과와 구별됩니다.

선택 대상과 결정 방식 연결하기

抽選에서는 참가자·자리의 선택이 추첨과 연결되고, 採決에서는 수정안과 같은 안건을 표결에 부치는 방식이 나타납니다. 참가자를 고르는 문장과 수정안을 결정할 문장은 대상뿐 아니라 선택 방식이 다릅니다.

지원자가 많다는 조건과 내일 회의라는 시점은 각각 예문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추첨의 당첨 확률이나 표결의 의결 요건은 제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방식을 읽는 일과 구체적인 수치·결과를 판단하는 일을 구별합니다.

참가자를 抽選으로 정하는 문장과 수정안을 내일 採決에 부치는 문장은 선택·결정 방식이 어떻게 다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앞의 문장은 추첨으로 참가자를 고르는 방식이고, 뒤의 문장은 수정안을 표결에 부치는 방식입니다. 추첨과 표결을 구별하며, 뒤의 문장은 내일 예정이지 가결 완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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