暗記·理解: 기억과 의미 파악을 함께 보기
시를 암기해 발표하는 일과 뜻·기계 원리·문화 차이를 이해하는 일을 비교합니다. 암기와 이해를 함께 중시하는 예문을 읽으며 발표 방식이나 이해 완료를 덧붙이지 않습니다.
외워 기억하는 암기
「暗記」는 ‘암기’입니다. 시를 기억해 두는 학습과 그 뒤의 발표가 예문에 제시됩니다. 원문의 발표를 반드시 무원고로 소리 내어 암송한 방식으로 좁히지는 않습니다.
「短い詩を暗記して発表しました。」 (짧은 시를 암기해 발표했습니다.) 일본어 「発表」와 이 한국어 번역은 발표를 말합니다. 영어 예문의 “recited”는 그 번역문 안의 표현이며, 암기라는 단어 자체에 암송의 필수 조건을 붙이는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뜻과 원리를 파악하는 이해
「理解」는 뜻이나 원리 등을 파악하는 이해입니다. 그림 설명이 기계 원리의 이해를 쉽게 한다는 예와, 문화 차이를 이해하려면 상대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예가 있습니다.
「図解を読むと、機械が動く仕組みを理解しやすくなります。」 (그림 설명을 읽으면 기계가 작동하는 원리를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그림 설명이 이해를 돕는 관계입니다. 이해하기 쉬워진다는 표현을 기계의 모든 원리를 이미 이해한 결과로 바꾸지 않습니다.
기억과 이해를 함께 중시하는 문장
「暗記だけでなく意味を理解することも大切だ。」 (암기뿐 아니라 의미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 「だけでなく」와 「も」는 암기와 의미 이해를 함께 중시합니다. 암기가 쓸모없다거나 이해와 함께할 수 없다는 주장이 아닙니다.
기억해 두는 내용과 그 뜻·원리를 파악하는 내용을 나누어 읽되, 둘을 배타적인 학습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잘 듣는 자세나 그림 설명은 이해를 돕는 관계이지 모든 이해의 완료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暗記だけでなく意味を理解することも大切だ라는 문장은 기억과 의미 이해를 어떻게 함께 중시하나요?
답과 이유 보기
암기에 더하여 뜻을 이해하는 일도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암기를 부정하거나 암기한 사실만으로 의미 이해가 끝났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시 예문의 발표도 원문과 번역의 범위로 읽고, 暗記 자체를 반드시 무원고 암송으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