覚える·暗記: 외워 기억하는 겹침과 조건
인사말을 외운 覚える와 암기 활동인 暗記를 비교합니다. 노래를 반복해서 들으면 기억할 것이라는 조건·추정을 읽고, 자동 기억과 의도적 암기를 절대적인 경계로 만들지 않습니다.
이미 외운 내용이 있는 覚える
「覚える」의 뜻에는 ‘외우다’, ‘기억하다’가 있습니다. 여행 전에 인사말을 외운 예에서도 쓰이므로, 모든 쓰임을 무의식적으로 생긴 기억으로 한정할 수는 없습니다.
「旅行の前に簡単な挨拶を覚えた。」 (여행 전에 간단한 인사말을 외웠다.) 여행 전에 간단한 인사말을 외운 행동입니다. 외워 기억하는 뜻은 암기를 가리키는 暗記와 겹칠 수 있습니다.
학습 활동을 가리키는 暗記
「暗記」는 ‘암기’입니다. 짧은 시를 암기해 발표한 예는 기억할 내용을 보여 줍니다. 일본어의 「発表」와 영어 예문의 “recited”를 각각의 문장 범위로 읽으며, 암기 자체에 필수 발표 방식을 붙이지 않습니다.
「暗記だけでなく意味を理解することも大切だ。」 (암기뿐 아니라 의미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 암기와 의미 이해를 함께 중시합니다. 모든 암기가 이해 없이 이루어진다고 정의하는 문장이 아닙니다.
노래 기억의 조건과 전망
「その歌を何度も聞けば自然に覚えるだろう。」 (그 노래를 여러 번 들으면 자연스럽게 외울 것이다.) 「聞けば」는 여러 번 듣는 조건이고 「だろう」는 기억할 것이라는 추정입니다. 조건에 따른 앞으로의 기억을 이미 외워 버린 완료 결과로 바꾸지 않습니다.
외워 기억한다는 뜻의 겹침을 바탕으로 인사말·시·노래라는 실제 대상을 확인합니다.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는 예가 있다고 해서 覚える는 항상 자동적이고 暗記만 의도적이라는 구분을 만들지 않습니다.
여행 전 인사말을 覚える 예와 노래를 여러 번 들으면 覚えるだろう라는 예는 완료와 전망이 어떻게 다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인사말 예는 이미 외운 행동을 보고합니다. 노래 예는 반복해서 듣는 조건에서 자연스럽게 기억할 것이라는 추정입니다. 외워 기억하는 뜻은 暗記와 겹치며, 두 말을 무의식적 기억과 의도적 암기로 완전히 나누거나 암기에 특정 암송 방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