養う: 가족을 부양하는 일과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일
養う의 가족 생활 부양과 능력 육성을 목적어로 구별합니다. 일하면서 가족을 부양하는 관계와 독서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관계에서 대상·매개를 살펴봅니다.
가족의 생활을 부양하는 대상
養う(やしなう)에는 부양하다와 기르다의 의미가 있습니다. 「父は働きながら家族を養っている。」는 아버지가 일하면서 가족을 부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목적어인 가족을 보고 생활을 지탱하는 부양의 뜻을 읽습니다.
아버지가 일하는 행동과 가족을 부양하는 관계가 함께 제시됩니다. 이 문장을 가족에게 독서나 사고력을 가르치는 장면으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구체적인 비용이나 부양 방식은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금액·지급 횟수·의무 범위를 덧붙이지 않습니다.
독서를 통해 기르는 힘
「読書を通じて物事を考える力を養う。」는 독서를 통해 사물을 생각하는 힘을 기른다는 뜻입니다. 기르는 대상은 생각하는 능력이고, 독서는 그 매개입니다. 가족의 생활을 부양하는 예문과 같은 동사를 쓰지만 목적어와 관계가 다릅니다.
힘을 기른다는 말을 금전 지급이나 가족에게 생활비를 보낸 행동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또한 독서를 통한 육성을 모든 능력의 향상이 끝났다는 결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예문이 제시한 것은 생각하는 힘과 독서의 연결입니다.
대상과 매개를 함께 읽기
가족을 養う 장면에서는 생활을 부양하는 사람과 대상을, 생각하는 힘을 養う 장면에서는 기르는 능력과 매개를 살펴봅니다. 사람과 능력이라는 목적어의 차이가 두 뜻을 이해하는 실마리입니다. 단어 하나를 보고 모든 장면을 같은 양육 행동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배우거나 기르는 활동이 관련될 수 있어도 이 예문들의 초점은 가족 부양과 사고력 육성의 대상 차이입니다. 가족에게 돈을 얼마나 줘야 하는지나 독서가 어떤 성과를 보장하는지는 이 비교의 내용이 아닙니다. 문장이 말한 부양·육성 관계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가족을 養っている 아버지와 독서로 생각하는 힘을 養う 장면에서 무엇이 의미를 구별하게 하나요?
답과 이유 보기
목적어와 매개가 구별의 실마리입니다. 가족은 생활을 부양하는 대상이고, 생각하는 힘은 독서를 통해 기르는 능력입니다. 가족 부양을 독서 교육으로, 능력 육성을 금전 지급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