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가이드 목록

程度: 뒤 명사의 규모와 무리 없는 범위

한 시간에 끝날 정도의 작업과 무리하지 않을 정도의 운동을 비교합니다. 程度 앞의 서술이 뒤 명사의 규모·범위를 정하는 관계를 읽습니다.

程度(ていど): 작업의 대략적인 규모

「作業は一時間で終わる程度のものだった。」 — “작업은 한 시간에 끝날 정도의 것이었다.” 한 시간에 끝날 정도의 작업이었다고 규모를 설명합니다. 一時間で終わる가 程度를 통해 뒤의 もの를 한정합니다.

작업을 실제로 시작해 정확히 한 시간 뒤 끝냈다는 경과 보고가 아닙니다. 시간 표현을 이용한 규모 설명과 실제 소요 시간을 구별합니다.

무리 없는 정도의 운동

「無理のない程度の運動を毎日続ける。」 — “무리하지 않을 정도의 운동을 매일 계속한다.” 매일 무리하지 않을 정도의 운동을 계속합니다. 無理のない가 뒤의 運動에 적용될 정도의 범위를 정합니다.

매일이라는 빈도는 있지만 운동 시간·횟수의 고정 수치는 없습니다. 무리 없는 범위를 모든 사람에게 같은 운동량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程度 앞의 서술과 뒤 명사

첫 예문에서 程度는 작업의 규모를, 둘째에서 程度는 운동의 범위를 뒤 명사에 연결합니다. 앞의 서술과 もの·運動 사이의 관계를 찾습니다.

이 두 예문은 운동의 종류나 체조의 횟수를 비교하는 문장이 아닙니다. 정도가 어떤 명사를 한정하는지 읽고 초과를 평가하는 すぎる의 연결 형태 질문과도 구별합니다.

一時間で終わる程度のもの와 無理のない程度の運動에서 程度 앞의 서술은 무엇을 정하나요?

답과 이유 보기

작업의 대략적인 규모와 무리 없는 운동의 범위를 정합니다. 실제 경과 시간이나 모든 사람에게 같은 운동량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메뉴

언어
화면 테마

로그인

사용 가능한 로그인 방법을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