種·実: 씨앗과 열매의 관계
심는 씨앗과 맺히는 열매, 비유적인 결과 표현을 구별합니다.
씨앗을 심기
種(たね)는 씨앗입니다. 「土に種をまきました」는 흙에 씨앗을 뿌렸다는 뜻입니다.
「種をまいてから一週間たちました」는 씨앗을 뿌린 뒤 일주일이 지났다는 말입니다. 싹이 났다는 결과까지 포함하지는 않습니다.
열매가 맺히기
実(み)는 열매입니다. 「木に実がなりました」는 나무에 열매가 맺혔다는 뜻입니다.
「実の中に種があります」는 열매 안에 씨앗이 있다는 말입니다. 어느 것이 다른 것 안에 있는지 の中に로 읽습니다.
모든 결과를 보장하지 않기
「種をまきましたが、芽は出ませんでした」는 씨앗을 뿌렸지만 싹은 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행동과 성장 결과를 구별합니다.
「努力が実を結びました」는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비유입니다. 실제 나무의 열매만 말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種をまきました」면 반드시 싹이 났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씨앗을 뿌린 행동만 말하며 발아 결과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