相撲: 방송을 보는 일과 모래사장에서 겨루는 일
相撲 방송 시청과 相撲を取って遊んだ를 비교합니다. 보는 행동과 아이들의 직접 참여를 구별합니다.
할아버지와 함께 본 방송
相撲(すもう)는 ‘스모·일본 씨름’이라는 뜻입니다. 「祖父と一緒に相撲の番組を見た。」는 “할아버지와 함께 스모 방송을 보았다.”라는 뜻입니다. 할아버지와 함께 한 행동은 방송 시청입니다.
相撲の番組を見た는 스모 방송을 보았다는 말입니다. 시청자가 직접 겨뤘다고 하지 않습니다.
相撲を取る로 나타내는 아이들의 놀이
「子どもたちは砂浜で相撲を取って遊んだ。」는 “아이들은 모래사장에서 스모를 하며 놀았다.”라는 뜻입니다. 모래사장의 아이들은 스모를 하며 놀았습니다.
相撲を取って가 아이들이 직접 스모를 하는 행동에 연결됩니다. 공식 경기라는 설명은 없습니다.
시청과 참여를 구별하기
두 예문에서 相撲의 뜻은 유지되지만, 함께 붙은 동사가 시청과 직접 참여를 나눕니다.
방송을 본 사람과 모래사장에서 논 아이들을 같은 참가자로 합치거나 직업 선수로 정하지 않습니다.
相撲 방송을 본 사람을 직접 相撲を取った 참가자라고 할 수 있나요?
답과 이유 보기
그럴 수 없습니다. 첫 예문은 할아버지와 함께 방송을 본 행동입니다. 별도 예문의 아이들은 모래사장에서 스모를 하며 놀았지만 공식 경기 참가라고 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