宿題·課題: 숙제와 해결할 과제
수업 밖에서 하는 숙제와 더 넓은 과제의 범위를 비교합니다.
수업에서 내준 숙제
宿題(しゅくだい)는 수업 밖에서 하도록 내준 숙제입니다. 「宿題を家でしました」는 집에서 숙제를 했다는 뜻입니다. 宿題 자체가 반드시 자기 집에서만 해야 한다는 장소 제한은 아닙니다.
「宿題を出しました」는 학생의 문맥에서는 숙제를 제출했다는 뜻이고 선생님의 문맥에서는 숙제를 내주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주체를 먼저 확인합니다.
수행하거나 해결할 대상
課題(かだい)는 부여된 과제나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レポートの課題が出ました」는 보고서 과제가 주어졌다는 뜻입니다.
「交通の問題が町の課題です」는 교통 문제가 마을의 과제라는 뜻입니다. 학교에서 내준 숙제뿐 아니라 사회나 업무의 해결 대상에도 課題를 씁니다.
완료와 제출을 나누기
「宿題は終わりましたが、まだ提出していません」은 숙제는 끝났지만 아직 제출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과제를 끝내는 행동과 내는 행동을 구분합니다.
「課題に取り組んでいます」는 과제에 몰두해 처리 중이라는 말입니다. 해결 완료나 성공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결과를 추가하지 않습니다.
「課題が残っています」는 반드시 숙제를 안 냈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해결할 과제가 남아 있다는 뜻으로 학교·업무·사회 문제 모두 문맥상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