音符·楽譜: 음표 읽기·필사와 악보를 보며 연주하기
하나씩 읽거나 칠판에서 옮긴 音符, 보며 연주하거나 바람에 넘겨지지 않게 고정한 楽譜를 비교합니다. 표시 단위와 악보에 한 행동을 구별합니다.
하나씩 읽고 옮겨 적은 음표
音符(おんぷ)는 음표입니다. 「楽譜の音符を一つずつ声に出して読んだ。」 — “악보의 음표를 하나씩 소리 내어 읽었다.” 소리 내어 읽은 대상은 악보의 음표 하나하나입니다. 전체 곡을 연주했다는 행동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黒板に書かれた音符をノートへ写した。」 — “칠판에 쓰인 음표를 공책에 옮겨 적었다.” 칠판에 쓰인 음표를 공책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옮긴 사람의 행동은 필사이며, 그 사람이 음표를 처음 작곡했다고 서술하지 않습니다.
보며 연주하거나 끝을 고정한 악보
楽譜(がくふ)는 악보를 뜻합니다. 「楽譜を見ながら初めての曲をゆっくり演奏した。」 — “악보를 보며 처음 접하는 곡을 천천히 연주했다.” 악보를 보며 처음 접하는 곡을 천천히 연주한 예입니다.
「風で楽譜がめくれないよう端を留めた。」 — “바람에 악보가 넘어가지 않도록 끝을 고정했다.” 악보가 바람에 넘어가지 않도록 끝을 고정했습니다. めくれないよう는 고정한 목적을 보여 주며, 바람이 사라진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표시 단위와 악보에 한 행동
音符는 하나씩 읽거나 칠판에서 옮긴 표시 단위이고, 楽譜는 보며 연주하거나 끝을 고정한 대상입니다. 두 말을 음악의 같은 단위로 나열하기보다 문장에서 무엇을 대상으로 삼았는지 확인합니다.
읽기·옮겨 적기·연주·고정은 서로 다른 행동입니다. 음표를 옮겼다고 새 곡을 작곡한 것은 아니며, 악보를 보며 낯선 곡을 연주했다고 모든 악보를 숙달한 결과도 아닙니다.
「黒板に書かれた音符をノートへ写した。」는 새 곡을 작곡했다는 뜻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칠판에 쓰인 음표를 공책으로 옮겨 적었다는 행동입니다. 악보를 보며 연주하거나 바람에 넘어가지 않게 끝을 고정한 일과 구별하며, 옮긴 사람을 최초 작곡자로 바꾸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