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怠る·怠慢: 의무를 게을리하는 행동과 태만

怠る의 점검·보고 대상과 怠慢의 관리 소홀·직무상 방치 평가를 비교합니다. 보고를 게을리하지 않은 부정과 점검 조건, 실제 고장의 원인을 구별합니다.

게을리한 점검과 빠뜨리지 않은 보고

怠る(おこたる)는 게을리하다는 뜻입니다. 「道具の点検を怠ると大きな事故につながる。」는 도구 점검을 게을리하면 큰 사고로 이어진다는 조건을 말합니다.

「彼は報告を怠らず、小さな変化も記録した。」에서는 보고를 게을리하지 않고 작은 변화도 기록했습니다. 怠らず의 부정을 읽어 태만한 보고를 한 문장으로 뒤집지 않습니다.

태만이라고 평가하는 대상

怠慢(たいまん)은 태만·직무 소홀을 나타냅니다. 「管理者の怠慢が設備の故障を招いた。」는 관리자의 태만이 설비 고장을 불렀다는 실제 원인 관계입니다.

「仕事を途中で放置するのは職務上の怠慢だ。」에서는 일을 도중에 방치하는 것을 직무상 태만이라고 평가합니다. 잠깐 쉬는 행동이나 사람의 전체 성격까지 평가한 말로 넓히지 않습니다.

행동의 대상과 평가의 근거

怠る에서는 무엇을 게을리했는지 점검·보고라는 대상을 읽습니다. 怠慢에서는 관리 소홀이나 일의 방치가 어떤 평가·원인으로 제시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점검을 게을리하면 사고로 이어진다는 조건과 관리자의 태만이 고장을 불렀다는 결과는 범위가 다릅니다. 나쁜 결과가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명시되지 않은 태만이나 고의성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彼は報告を怠らず、小さな変化も記録した。」는 보고를 게을리했다는 문장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怠らず는 게을리하지 않았다는 부정입니다. 그는 보고를 빠뜨리지 않았고 작은 변화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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