傾向: 식물의 자람과 책 선택에서 읽는 경향
그늘에서 잘 자라는 식물과 독서 기록에 나타나는 책 선택을 통해 傾向의 뜻을 읽습니다. 성장·선택의 반복 양상을 파악하고 예외 없는 법칙이나 다음 선택의 보장과 구별합니다.
그늘에서 잘 자라는 식물의 경향
傾向(けいこう)는 어떤 방향이나 양상이 나타나는 경향을 말합니다. 「この植物は日陰でよく育つ傾向があります。」는 ‘이 식물은 그늘에서 잘 자라는 경향이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경향의 내용은 이 식물이 그늘에서 잘 자라는 모습입니다.
日陰で는 그늘이라는 조건을, よく育つ는 잘 자라는 양상을 나타냅니다. 傾向があります라고 서술하므로 경향을 읽어야 합니다. 이 한 문장을 모든 생장 조건을 갖춘 재배법이나 예외 없는 성장 보장으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독서 기록에서 파악한 책 선택의 경향
「読書記録を振り返り、自分が選ぶ本の傾向を把握しました。」는 ‘독서 기록을 되돌아보며 자신이 고르는 책의 경향을 파악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기록은 되돌아본 자료이고, 책을 고르는 양상이 파악한 내용입니다.
여기서 경향을 파악한 일은 이미 이루어진 것으로 서술됩니다. 다만 어떤 장르를 얼마나 골랐는지 구체적인 목록이나 비율은 없습니다. 기록에 나타난 선택의 양상을 읽고 다음에 고를 책이 확정되었다고 해석하지 마세요.
대상은 달라도 경향은 나타나는 양상
식물에서는 그늘에서의 생장이, 독서 기록에서는 자신이 고르는 책이 경향의 대상입니다. 하나는 식물이 자라는 양상을 서술하고 다른 하나는 기록을 살펴 개인의 선택을 파악한 일을 서술합니다. 傾向 앞에 놓인 내용을 찾으면 무엇의 경향인지 분명해집니다.
경향은 앞으로도 반드시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약속이 아닙니다. 식물 예문에 재배 조건을 새로 보태거나 독서 예문에 특정 장르를 채우기보다, 실제로 제시된 생장·선택의 양상을 읽어 보세요. 두 예문 모두 예외 없는 법칙을 선언하지 않습니다.
식물의 자람과 독서 기록의 책 선택에 쓰인 傾向(けいこう)는 무엇을 나타내나요?
답과 이유 보기
각각 식물의 생장과 개인의 책 선택에서 나타나는 방향이나 양상을 읽습니다. 경향을 알아보았다는 사실이 예외 없는 법칙이나 다음 선택의 확정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