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人·他人: 신청서의 당사자와 다른 사람
신청서를 기입할 본인, 소문의 사실 여부를 직접 물은 상대, 남의 편지와 타인에 대한 도움을 비교합니다. 本人을 언제나 화자로, 他人을 반드시 모르는 사람으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신청서와 소문에 해당하는 본인
「この申請書は本人が記入してください。」 (이 신청서는 본인이 기입해 주세요.)
소문이 사실인지 本人에게 직접 물은 예도 있습니다. 신청서의 당사자와 소문에 해당하는 사람을 가리키며, 물었다는 사실만으로 소문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알 수는 없습니다.
남의 편지와 도움을 주고 싶은 타인
「他人の手紙を勝手に読んではいけない。」 (남의 편지를 함부로 읽어서는 안 된다.)
곤경에 처한 他人에게도 자연스럽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문장도 있습니다. 편지 열람의 금지와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을 각각 읽으며, 실제로 편지를 읽었거나 도움을 마쳤다고 바꾸지 않습니다.
문장에 해당하는 사람을 찾아 읽기
本人은 해당 사건의 당사자를 가리킵니다. 신청서의 기입을 요청하는 문장에서 본인은 신청 당사자이며, 그 문장을 말한 사람과 언제나 같은 사람인 것은 아닙니다.
他人은 다른 사람이나 남을 나타냅니다. 남의 편지라는 표현만으로 그 편지의 주인이 반드시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 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가리키는 범위를 문맥에서 확인합니다.
이 신청서는 本人이 기입해 달라는 문장에서 本人은 언제나 그 문장을 말한 사람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신청서에 해당하는 당사자를 가리킵니다. 기입을 요청하는 말이므로 기입 완료를 뜻하지도 않습니다. 소문을 본인에게 물은 예에서도 당사자에게 물었다는 사실과 소문의 사실 여부는 구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