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難·批判: 탓하는 대상과 비판을 활용한 결과
설명 부족이나 실패를 탓하는 非難과 제안·작품에 대한 批判을 비교합니다. 사정을 모른 채 비난하지 말라는 조건과 비판을 다음 안에 반영한 일을 읽습니다.
설명 부족을 이유로 탓하기
非難(ひなん)은 비난입니다. 「住民は説明が不十分だとして市を非難した。」는 주민들이 설명이 불충분하다며 시를 비난했다는 뜻으로, 비난한 주체와 대상을 구별합니다.
「事情を知らずに失敗した人を非難するべきではない。」는 사정을 모른 채 실패한 사람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事情を知らずに라는 조건과 べきではない의 부정을 모두 읽습니다.
제안과 작품에 대한 비판
批判(ひはん)은 비판이며 비난과 뜻이 겹칠 수 있습니다. 「提案への批判を整理して次の案に生かした。」에서는 제안에 대한 비판을 정리하여 다음 안에 반영한 활용을 서술합니다.
「作品を批判する前に作者の意図を考えた。」는 작품을 비판하기 전에 작가의 의도를 생각했다는 뜻입니다. 먼저 생각한 대상과 그 순서를 읽되 작품의 평가가 모두 긍정적이었다고 바꾸지 않습니다.
단어보다 대상·조건·활용 확인하기
非難과 批判은 번역에서 '비판·비난'이 겹칠 수 있습니다. 이 예문들에서는 설명이 부족한 시나 실패한 사람을 탓하는 일과 제안·작품을 검토하는 일의 대상·문맥을 비교합니다.
비판을 다음 안에 반영한 것은 해당 예문의 활용 결과입니다. 이를 근거로 批判은 언제나 건설적이고 非難만 부정적이라고 나누지 않으며, 사정을 모른 채 탓하지 말라는 조건도 그대로 유지합니다.
「事情を知らずに失敗した人を非難するべきではない。」에서 비난하지 말라는 판단에 붙은 조건은 무엇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실패한 사람의 사정을 모른다는 조건입니다. 사정을 모른 채 그 사람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뜻으로, 실패한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책임이 없다는 판정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