著者·著作: 질문할 저자와 빌린 저작 세 권
질문할 기회가 있었던 저자·관찰 경험을 적는 저자와 빌린 세 권·고향 마음이 드러난 저술을 비교합니다. 사람과 작품, 기회와 실행, 작품 수량을 구별합니다.
질문할 상대와 경험을 기록하는 사람
著者(ちょしゃ)는 저자입니다. 「講演の後で著者に質問する機会がありました。」 — “강연 후에 저자에게 질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강연 뒤 저자에게 질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機会がありました는 기회를 보고하며, 질문이나 답변이 실제로 이루어졌다고 확정하지 않습니다.
「この本の著者は自然観察の経験を丁寧に記しています。」 — “이 책의 저자는 자연 관찰 경험을 세심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연 관찰 경험을 세심하게 기록하는 사람은 이 책의 저자입니다. 著者는 여기서 책을 쓴 사람을 가리킵니다.
빌린 저작의 수량과 저술에 드러난 마음
著作(ちょさく)는 저작이나 저술입니다. 「図書館でその研究者の著作を三冊借りた。」 — “도서관에서 그 연구자의 저작을 세 권 빌렸다.” 三冊는 빌린 작품 세 권의 수량입니다. 그 연구자의 저작을 세 권 빌린 일을 저자 세 명에게서 빌린 일로 바꾸지 않습니다.
「晩年の著作には故郷への思いが色濃く表れている。」 — “만년의 저술에는 고향에 대한 마음이 짙게 드러나 있다.” 만년의 저술에는 고향에 대한 마음이 짙게 드러나 있습니다. 작품에 표현된 마음을 저자가 실제로 고향에 돌아갔다는 사건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사람과 작품을 가리키는 대상
著者に質問する에서는 질문할 상대인 사람을, 著作を三冊借りた에서는 빌린 작품을 읽습니다. 이 예문의 저작 수량이 저자의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을 가리키는 著者와 작품을 가리키는 이 著作의 초점을 나눕니다. 질문할 기회는 질문 실행과 다르고, 저술에 드러난 고향의 마음은 실제 귀환과 다릅니다.
그 연구자의 著作를 세 권 빌렸다면 著者도 세 명인가요?
답과 이유 보기
아닙니다. 세 권은 빌린 저작의 수량이며 저자는 그 연구자입니다. 별개 예문에서 강연 뒤 저자에게 질문할 기회가 있었다는 말도 질문이나 답변의 완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