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MAR DETAIL
というものだ
앞의 행동이나 판단이 사회 통념상 당연하다는 화자의 평가를 나타낸다.
대표 예문
約束した以上、最後まで責任を持つのが社会人というものだ。
약속한 이상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야말로 사회인으로서 마땅한 일이다.
사용 단어
人の話を最後まで聞くのが礼儀というものだ。
남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것이 예의라는 것이다.
사용 단어
困っている人を助けるのが人情というものだ。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것이야말로 사람의 정이다.
사용 단어
학습 노트
1. 어원·구성과 기본 개념
- 구성: 평가를 나타내는 말 뒤의
というものだ는 앞의 행동이 그 개념에 마땅히 해당한다는 화자의 판단을 힘주어 말합니다. - 기본 쓰임:
人の話を最後まで聞くのが礼儀というものだ。는 남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것을 예의에 맞는 행동으로 평가합니다.
2. 자주 틀리는 포인트·유의어 차이
- 행동을 명사화하는 のが
人の話を最後まで聞くのが礼儀에서の는 듣는 행동을 하나로 묶고が는 그것을 판단의 주체로 세웁니다. 뒤의というものだ가 그 행동과 예의의 관계를 강조합니다.
- 물건 이름의 소개와 다른 평가
これが万年筆というものだ는 물건이 무엇인지 소개할 수 있습니다.礼儀というものだ를 포함한 현재 예문들은 이름 소개보다 마땅한 행동이라는 규범적 평가에 초점이 있습니다.

